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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위한 쌀 48포와 김 25상자 기부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박정례)는 22일 면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8포(480kg)와 김 25상자를 기부하였다.

기부물품은 각 마을 부녀회에서 어려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마을복지사로 활동하면서 기부뿐만 아니라 각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철 안전관리 및 건강상담도 병행하는 등 이웃사랑의 열정을 보였으며, 그런 면에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고 따뜻한 나눔의 행사가 되었다.

박정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런 나 눔행사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고 즐거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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