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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남본부, 조소행 신임 본부장 취임"농업과 농업인 위해 사명감으로 현장경영 임할 것"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신임본부장에 조소행(54) 농협중앙회 회원지원부장이 26일 농협충남본부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2018년 1월1일자로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이번 인사는 소통과 상생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농협을 만들고 농가소득 증대를 지속적으로 추진 해 가기에 적합하며, 철저한 사업 추진 역량과 인품을 겸비한 경영인을 배치하는 지역 맞춤형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

조소행 본부장은 홍성 출신으로 대전 대신고와 순천향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90년 농협에 입사하여 홍성군지부를 시작으로 중앙회 회원지원부 과장, 서울지역본부 팀장, 쌍용동지점장, 홍성군지부 지부장, 회원종합지원부 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제 36대 농협 충남지역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조소행 본부장은 취임 일성으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중심 역할에 충실하고 농업과 농업인을 위해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경영에 임하며, 협동조합 이념과 가치 계승을 통해 협동정신 구현에 힘 쓸 것을 다짐했다.

또한, 농업인과 국민 그리고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정도경영 정착을 위해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과 농업인 실익사업 발굴로 농촌사회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조직의 역량을 집중시키자”고 강조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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