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행정
"내포신도시와 동반성장, 환황해권 시대 중추도시 위상 세우겠다"홍동 출신 이용록 홍성군 부군수 취임

홍성군 부군수에 이용록<사진> 충남도 경제통상실 경제정책과장이 임명됐다.

신임 이 부군수는 홍동면 대영리 출신으로 금당초, 홍동중, 홍성고, 혜전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0년 홍동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홍성군청에서 서부면장과 홍성군의회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이후 2009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조직위 총괄팀장, 충남도 감사위원회를 거쳐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거쳐 충남도 경제통상실 경제정책과장을 역임했다.

홍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3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용록 부군수 취임식을 가졌다.

이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800여 공직자와 함께 잘 살고 품격 있는 홍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포신도시와의 동반성장은 물론 홍성군이 환황해권 시대의 중추도시로서 위상을 세우고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행정 노하우를 공유하며 모든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소통, 공감, 협력, 실행, 동행의 5단계 업무 테크닉을 제시하며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정에 매진해 신바람 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저작권자 © 홍주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