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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상업지역 특화거리 조성 구상25억 예산 투입...쾌적한 생활환경 및 주민편의 위주 도시환경 조성 노력

충남도청 이전 6년차를 맞는 홍성군은 내포신도시에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쾌적한 생활환경 및 주민편의 위주의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주민들의 문화·휴식 공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형물, 편의시설의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업지역 특화거리 조성을 구상 중에 있다.

신도시 조성사업 9년차로 접어든 홍성군은 그동안 내포신도시의 관리는 군청의 공원녹지, 도로, 하천 등 소관 업무부서에서 담당했으나, 7월 1일부터는 내포신도시의 공원녹지와 도시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주민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를 신설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신도시 지역의 공원·녹지 103만7696㎡와 가로수 6003주의 유지관리를 위해 18억을 투자해 연중 제초작업, 가지치기, 생육환경 개선과 고사분수, 운동시설물 등 편의시설 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4억을 투자해 도로 122노선 3만4602m, 보행자 도로 91노선 4015m, 자전거도로 3만4326㎡, 하천과 교량 20개소 등에 제설 작업, 보도 제초작업 등을 연중 진행해 도로 유지관리와 시설물 보강에 힘쓰고 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현재 내포 지역이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함께 신도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도시계획관리 사업을 진행하며 충남도청 수부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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