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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위문’주택화재 위기가정에 도움의 손길, 노인복지시설 샬롬어메니티 요양원 위문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갈산면 취생리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샬롬 어메니티 요양원, 지난 2월에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가정을 방문하여 위로하였다.

이날 샬롬어메니티 요양원을 방문한 새마을 남·여지도자회원들은 쌀, 화장지, 주방세제 등 50여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들을 위문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으며, 요양원 방문 후에는 지난 2월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가정(다산마을 1주택, 동막마을 1주택)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이흥종 갈산면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위기 가정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대상이 되는 가정에 대해서는 긴급생계비 지원을 요청하여 300만원을 전달하였는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관심이 이어져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지역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도움을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주택화재가 있었던 다산마을과 동막마을회에서도 피해 주민에게 각각 100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여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힘을 북돋아 주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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