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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8년 첫 정기회의 개최긴급지원 생계·의료비, 밑반찬, 집수리 지원 등 효율적 사업추진 논의

홍성군 은하면은 13일 면사무소 면장실에서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해보다 약 1000만 원 가량 많은 예산을 확보한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인 사업을 운영할지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협의체 운영비를 통해 17년도에는 구급함을 홍보물품으로 제작한 바 있는 은하면은 올해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파스 등 구급함에 담을 수 있는 의약용품을 구입하기로 논의하였다.

또한 사례관리 사업비를 통하여 기존의 긴급지원 대상 기준에 들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했던 대상자들에게 긴급지원 생계·의료비를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대상자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각종 물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웃사랑 성금모금 당시 은하면협의체 앞으로 기탁된 기탁금을 바탕으로 하는 지정기탁사업을 통하여 영양 위기에 놓인 대상자를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자를 발굴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게 된다.

신인환 면장은 “열띤 논의 중에 참신한 의견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니 복지에 대한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차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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