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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 양반마을 내년 국비확보 고삐 당긴다김 군수 문화체육관광부 방문,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사업 협의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사업은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한 관광 산업으로, 오관리 일원에 전통음식 체험공간, 객사·향청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천 년의 도시 홍성의 고유가치 및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문화자원 발굴 육성을 통한 생태관광 기반을 조성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내년까지 국비를 확보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양반마을 조성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232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국비지원 협조를 위해 김석환 군수는 5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했다.

김 군수는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홍성 유교 문화의 보존과 콘텐츠 발굴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이 매우 크다”며 “홍주천년 양반마을을 조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지를 만들어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 증대에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고 정부의 국비지원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 밖에도 홍성 푸드플랜 지원 사업, 어촌뉴딜사업, 가족통합지원센터 설치 사업 등 100억 이상의 예산이 필요한 대규모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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