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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 운영기관 선정15세이상 중증장애인 대상 사업체 선 배치 후 고용...참가자 및 함께할 사업체 모집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복천규)이 ‘2018년 중증장애인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참가자와 함께 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중증장애인지원고용사업은 15세이상 중증장애인 대상자를 사업체에 선 배치 후 고용 하는 실습 형태의 훈련이다.

장애인이 배치가 되면 업체근로자나 복지관 직무지도 담당자를 배치하여 1일 4시간 이상 8시간 훈련을 받고 3주에서 7주간 실습 형태의 훈련을 받게 된다.

실습이 종료 된 후엔 고용주와의 평가를 통해 고용 유무에 대해 결정을 하게 되며 실습기간 동안 사업주에게는 훈련보조금 및 직무지도원 수당이 지원되고 훈련생에게는 훈련준비금, 일비 등이 지급된다.

고용 후에는 사업체에게 공단으로부터 장애인고용장려금을 3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분기당 매월 금액을 장애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고용장려금은 사업체 근로 인원에 따라 2.9%는 의무고용률 그 이상의 인원에 대해 지원한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8년 중증장애인지원고용사업에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함께할 사업체를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장애인복지관(041-632-0367), 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 (041-629-6021)로 문의하면 된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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