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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군수후보 경선 최선경 승리"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 소통창구 역할, 지역발전 이룰 것"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최선경 의원이 최종확정됐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오배근·최선경 홍성군수 예비후보자에 대한 경선을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일반유권자 50% 여론조사를 실시해 합산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홍성군 권리당원은 1812명이며, 일반유권자는 무작위로 추출한 일반주민 1만5000명의 무선전화를 통해 후보자의 선호도를 물었다.

경선결과 최 후보가 59%를 득표해 52% 얻은 오배근 후보를 7% 앞서 최종공천이 확정됐다.

최선경 후보는 “믿고 지지해준 당원여러분과 유권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함께 경선에 참여해준 오배근 후보님께도 감사드리며 원팀으로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며 “민주당 불모지 홍성에서 민주당을 일구고 한 길을 걸어온 민주당의 유일한 적자로서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의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군수선거에 승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8년 간 홍성군은 변화 없는 안정이 지속되어 왔다. 이것은 정체이며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라며 “군수가 부패하면 관료도 부패하고, 군수가 불공정하면 차별과 반칙, 특권이 활개 친다. 학연, 지연, 혈연 그 어느 것도 없는 저는 다른 누구보다 청렴하고 공정하게 군정을 이끌 수 있다”고 자부했다.

출마선언 당시 최 의원이 제시한 주요공약은 ▲행정대개혁이 지역발전 최고의 원동력 ▲내재적 발전 동력의 집중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외재적 개발 요인을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홍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활기찬 홍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홍성 ▲생명농업, 친환경축산으로 잘사는 홍성이다.

이로써 최 후보는 여성 초선의원으로 전,현직 군수인 자유한국당 김석환 후보와 바른미래당 채현병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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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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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희 2018-05-16 03:54:08

    당연히 민주당이 되어야하는것이여야만되는것 아닙니까?왜 친일도둑당에게또다시 나라를 맡긴다면 대한민국 거덜나고 망할것같습니다 와지금까지점쟁이딸과 나랏일을 같이보고 국민들혈세를 국정원과짜고 도둑질해먹은당을 찍어준다면또다시나라는도둑들에게 생선을맡기는꼴이 돼지 겠습니까?다시는 친일들에게 당하지말아야 나라도살고 국민들도살고 깨끗한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부정부패비리속에서 제대로된삶이 있었던가요?죄없는국민들은 작은것에도 구속하고 친일가족들은 죄를졌어도 마약을하고밀수를해도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개같은경우는 친일들과정경유착으로 한통속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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