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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형화재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14일 ~ 18일까지11개 유관기관 대형 화재 발생 대비 가상훈련 실시 예정

각 시설 안전점검 및 군민안전문화대학 운영, 비상대처 훈련 등을 통해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홍성군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하여 실시하는 국가재난대비 종합훈련으로, 발생가능한 모든 재난에 대비하여 골든타임 내 국민생명 보호를 위한 실전초동대처역량 강화와 국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 등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훈련이다.

군은 오는 14일 대형화재발생을 가상하고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도상훈련을 개최하여 군 관련 부서와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을 토론하고 협업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기간 내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에 비상소집 발령 통보를 내리는 비상소집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이어 17일에는 유류유출로 인한 대형 화재 발생 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을 실시할 계획으로, 대형화재 발생을 시작으로 유류수송열차 폭발, 화재확산으로 인한 산불발생 등 복합적인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전 상황에서 재난대응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재난 관련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검토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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