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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보행자도로 예초작업 실시신도시시설사업소, 27일까지 작업완료...자연친화적 도시환경 조성

홍성군은 보행자의 안전과 거리미관 향상을 위하여 8일부터 신도시 1, 2단계 준공구역에 대한 보도 및 교통섬 예초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작업의 구간은 총 91개 노선 3968m이며, 내포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내포신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하여 쾌적한 보도통행과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되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27일까지 모든 구간의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방문객 및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가진 도청소재지로서의 홍성군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작업을 통해 신도시 내 보행자 도로의 미관을 정돈하고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할 것” 이라며 “내포신도시를 젊고 건강한 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소소한 불편사항이라도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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