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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신 르네상스 홍성위해 최선경 후보와 함께 할 것 ”민주당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홍성지역 주민과 지역현안 해결 방안 모색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15일, 최선경 홍성군수 후보 사무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최선경 군수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도의원·군의원 후보, 비례대표, 지역주민과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양 후보와 함께 지역 내 전반적인 현안 해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들이 건의한 주요 지역현안은 ▲내포열병합 발전소 문제 ▲내포신도시 중학교 과밀학급문제, 경제활성화, 치안확보를 위한 경찰의 증설 문제 ▲ 광천철도노선문제 ▲홍성평화공원 조성 등이다. 이에 대해 양 후보는 정책팀과 충분한 검토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꼭 필요한 사안은 지역별로 추가 간담회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혁신도시, 해산물(Sea food) 축제 등 홍성군 발전에 큰 관심을 표하며 사회단체장 및 주민들의 많은 조언과 의견을 부탁한다는 말도 거듭 강조했다.

양 후보는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해 도지사는 양승조, 홍성군수는 최선경을 선택해 주셔야 한다”며 “보건복지위 위원장 경험을 살려 충남을 복지수도의 전형을 만들고 최선경 후보와 함께 혁신적 신 르네상스 홍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남의 분위기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에게 호의적이지만 방심할 수 없다”며 최선경 군수후보와 민주당 출마 후보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선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선경 후보는 “지역 현안 중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관련, 현재 아산시와 혁신도시 지정을 두고 경합 중에 있다. 양 후보님과 함께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반드시 지정될 수 있도록 해 내포첨단의료생명신도시 조성으로 군민들게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외에도 이번 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민주당 후보 모두가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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