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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 “발전부문 제외 집단에너지공급시설로 해야”홍성·예산 민주당 후보들, 열병합발전소 저지 공동 기자회견

6. 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후보들이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를 집단에너지 공급시설로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사를 밝혔다.

7일,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 건설 현장에 모인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열병합발전소는 수익창출을 위해 필연적으로 고형폐기물워뇰를 타지역에서 반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인지하고 발전부문을 제외한 집단에너지 시설로 한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의 5대 핵심약속 중 ‘미세먼지 해결, ’국민생황안전‘의 항목에 열병합발전소가 포함된다”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환경부로부터 통합허가를 받고 주민합의 후 사업을 진행하도록 한다는 원칙을 상기하며 주민들과의 합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데 동의하며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와 정책내용을 공휴하고 함께 추진할 것이며 당선 후에 합의된 사항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실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최선경 홍성군수 후보와 고남종 예산군수 후보, 조승만 홍성 도의원 후보, 전병성 예산 도의원 후보, 문병오, 이병국 홍성 군의원 후보, 정완진 예산 군의원 후보, 김기철 홍성군비례대표가 동참해 뜻을 같이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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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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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발 2018-06-22 18:03:23

    열병합발전소 건설 현장에 모인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열병합발전소는 수익창출을 위해 필연적으로 고형폐기물워뇰를 타지역에서 반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인지하고 발전부문을 제외한 집단에너지 시설로 한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사람들은 쓰레기 때자는거네..........   삭제

    • 김각년 2018-06-07 22:33:01

      봉신 사거리에 걸려 있는 현수막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공약을 바꾸시는 것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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