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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차 소믈리에' 되고 말꺼야!장애인복지관 직업적응훈련반 ‘꽃차 소믈리에’ 프로그램 실시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홍동면에 위치한 홍성 꽃차 교육농장‘화들짝’과 연계해 장애인들에게‘꽃차 소믈리에’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꽃차 소믈리에’프로그램은 장애인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 친목 및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직업적응훈련반 6명의 장애인들은 5월~11월(7,8월 제외)까지 5개월 동안 월 2회 참여하게 된다.

직업적응훈련반은 장애인의 독립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취업의지가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받는 곳이다. 직업훈련은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나 반복되는 직업훈련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동료들 간의 의사소통의 부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프로그램에 참여 한 장애인 A(20.여)씨는“꽃차 색깔이 너무 예쁘고 만드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프로그램 하는 날만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화들짝’교육농장의 권경희 원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장애인분들의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여 역량강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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