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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 상징조형물, 전국 네이밍 공모전 개최옥암2회전교차로 설치예정...내달 4일까지 공모

홍성군이 홍성의 옛 이름인 홍주(洪州) 이름 사용 천 년의 해를 맞아 설치하는 홍주천년 상징조형물의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기 위한 전국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 간 개최되며, 천년 조형물이 상징하는 홍주 천 년의 비전과 방향 및 함축적 이미지 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름을 생각해낸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기준은 △주민 누구나 쉽게 부르고 기억하기 좋은 이름(발음, 기억성) △상징조형물의 함축적 이미지와 홍주천년의 비전 및 방향을 잘 나타내는 이름 △조형물 주위 환경과의 조화(상징성, 글자길이 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는 홍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있는 서식을 작성해 담당자의 이메일(aljs307@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공모 심사 및 발표는 7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군은 심사 후 최우수 1명에게 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 1명에게 문화상품권 20만원, 입선 1명에게 문화상품권 10만원 등 총 3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홍주의 지난 천 년 역사를 기리고, 앞으로 펼쳐나갈 새로운 천 년의 희망을 담고 있는 뜻깊은 조형물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이름을 지어주고자 한다”며 “독창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주 이름 사용 천 년을 기념해 설치하는 이번 조형물은 홍주문화회관 앞 옥암2회전교차로에 설치 될 예정이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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