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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서 만나는 ‘문화 다양성'내달 13일까지 도내 10곳서 여성과 소수자, 이주민, 장애인 등 주제 도서 전시

충남도서관은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도내 10개 도서관과 교육·문화 공간에서 ‘문화 다양성 추천도서’를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거부감 해소, 도내 문화 다양성 확산 및 인식 개선 등을 위해 충남문화재단과 함께 마련했다.

전시 도서는 △괜찮아지는 중입니다(저자 안송이) △네 이웃의 식탁(〃 구병모)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 서경식)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어른이 되면(〃 장혜영)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를 바라보는 한 여자(〃 시리 허스트베트) △이상한 정상가족(김희경) 등 7권이다.

이들 책은 여성과 소수자, 공동체, 이주민, 난민, 장애인, 젠더, 청소년, 가족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전시 장소는 충남도서관과 서산해미도서관, 금산작은도서관, 예산군 청소년수련관, 부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술정보관, 논산 충남남부 평생학습관, 서천군 문화예술창장공간, 내포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와 충남문화재단, 서산 문화잇슈 등 10곳이다.

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폭염으로 잠 못 이루는 요즘, 충남도서관은 책은 물론, 전자자료실과 DVD 열람실이 마련돼 있고, 다양한 강좌와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주민 피서지이자 문화 휴식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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