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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 절경 품은 힐링 휴양지 '용봉산 자연휴양림' 여름 손님 맞이 한창객실 리모델링, 바비큐장, 냉방기 등 손님맞이 새단장 완료!

산 전체가 바위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여러 전설을 가진 기암괴석이 곳곳에 위치해 있어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용봉산은 해발 381m로 그리 크거나 험하지는 않지만 수려한 암석경관을 함께 즐기며 등산하기 좋아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에 홍성군은 용봉산자연휴양림에 객실 리모델링 및 바비큐 시설 설치 등을 완료하고 여름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2008년 건립 이래 매년 23만 명이 넘는 많은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산림휴양시설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이용객들의 편의와 신규 시설투자를 위해 지난 5월 휴양림 시설 보완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증설한 바비큐장은 기존 산불조심기간에는 객실 앞 테이블 이용이 중단되어 이용객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단점을 해결하고자 새롭게 개설해 연중 이용 가능하도록 보완하여 관광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또한 산과 가까운 휴양시설인 만큼 높은 화재위험에 대비하고자 내구성이 높은 난방시설로 교체하고 냉방기, 보안 창 등 이용객들이 사계절 어느 때나 휴양림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보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용봉산과 함께 사랑받고 있는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10인실) 5동, 휴양관 1동(4인실-7개실, 6인실-1개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 숲해설 서비스(사전접수 041-630-1391)를 받을 수 있어 휴양림을 찾는 유아 및 등산객들에게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휴양림 이용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630-178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ongb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오래된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보완해 남녀노소, 가족, 연인 등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자연이 주는 쾌적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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