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수축
내포신도시 직거래 목요장터, 여름 혹서기 임시휴장9월부터 금요장터로 변경 운영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내포신도시 농축산물 직거래 목요장터를 폭염과 여름 혹서기 기간 임시휴장 한다고 8일 밝혔다.

임시휴장 기간은 8월 둘째주 부터 넷째주까지 3주간(8월 9일~8월 23일)으로 참여농가와 협의하여 결정하였으며 8월 마지막주(8월 31일 목) 장터이용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농협충남지역본부는 다음달 9월부터는 내포신도시 직거래장터 활성화를 위해 참여농가, 유관기관 공무원, 상가 등 각계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목요장터를 ‘금요장터’로 변경하여 운영 할 계획으로 고객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저작권자 © 홍주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