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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종합개발 조영주 대표, 지역발전 위한 ‘통 큰 기탁’홍성사랑장학금 5000만 원, 홍성국제단편영화제 후원 5000만 원 등 1억원 기탁

홍성군 서부면의 출향인 조영주 서해종합개발 대표가 7일 홍성군의 발전을 위해 1억 원(홍성사랑장학금 5000만 원, 홍성단편영화제 5000만 원)을 기탁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

서울 강서사진작가협회장을 역임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진전에서 입상한 경험이 있는 조영주 대표는 지난 8월 31일 남당항에 포토갤러리를 개관해 노을이 아름다운 서해안의 명소인 남당항, 죽도, 속동전망대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추억사진을 인쇄해 갈 수 있도록 하며 남당리 관광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대전력공사, 영주종합건설(주)을 경영해온 조 대표는 “오랫동안 서울에서 사업을 많이 추진해왔으니 여생은 고향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어 이번 기탁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홍성의 꿈나무들과 다양한 군정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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