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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마을활동가 교육 통해 자치 논의체계 구축 박차 !충남마을만들기센터 구자인 센터장과 지역발전 방향 논의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15일 충남마을만들기센터 구자인 센터장과 마을리더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제6차 마을활동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농촌 마을만들기와 면 단위 협력체계’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마을과 마을의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전략과 돌아오는 농촌실현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발전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얘기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구항면장님과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구항면은 지난 10월 11일부터 홍성군 마을만들기센터 주관으로 마을활동가 교육 및 선도 지자체 견학 등을 5차에 걸쳐 실시해왔으며, 11월 초에는 주민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빨간장터 운영’을 주제로 퍼실리테이션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구항면만의 자치 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구항면의 마을활동가 교육은 7차 교육인 11월 22일 옥천군 안남면 현장견학을 끝으로 종료되지만, 이후 2020년 구항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과 회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진곤 구항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지 구항면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조성된 것 같다.”며 “이 논의체계를 토대로 2020년 기초생활거점 사업을 진행하면서 구항면민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겠다.”고 밝혔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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