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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센터, 오감 자극·창의력 ‘쑥쑥’ 어린이 꿈나무 농업교실 운영

홍성군은 지난 27일 관내 어린이집 원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나무 농업교실’을 열었다.

이날 어린이들은 농업기술센터 내 도시농업 실증포에서 상추, 치커리, 쑥갓 등의 쌈채소 3종을 화분에 직접 심고 만지며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들었다.

이번 꿈나무 농업교실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쌈채소, 허브, 다육이 화분 심기 등의 체험 및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고 유아기부터 농업․농촌에 대한 친근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심 함양 및 건강한 인성 발달 도모를 위해 관내 13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꿈나무 농업교실은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과 생명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019년부터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나무 농업교실을 확대 실시할 것이며, 도시농업지원센터 지정을 통해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교육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홍주포커스  webmaster@hj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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