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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눈> 수없이 지적해도 개선되지 않는 실종된 시민의식휴일 도로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 '눈살'

지난 18일, 홍남초등학교 앞 도로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더미가 지나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휴일이기에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있다. 하지만 종량제 봉투가 아닌 일반봉투에 생활쓰레기는 물론 재활용쓰레기까지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도시미관을 헤치고 실종된 시민의식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나부터 실천한다는 마음가짐 없이는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은 한발짝 더 멀어진다는 것을 잊지 않았음 한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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