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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나의미래 무기는 실무중심의 기술“홍성폴리텍대 박정기 학생 도전기...청년실업 해법, 기술이 경쟁력이다.

“청년과 국가 모두가 재난수준의 고용위기 상황에 직면할 우려가 있다” 며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이 청년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4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국회제출을 앞두고 발표한 내용이다

이제는 정부도 대한민국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지는 청년실업을 더 이상 지켜보고 있을 수 없다는 정책방향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그래도 ‘꿈’을 안고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아래 홍성폴리텍대)에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이 있어 소개한다.

홍성폴리택대 자동화시스템과 새내기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하여 도전한 한 청년이 있다. 올해 27살 박정기 학생은 원광대학교 전기공학과 4학년 1학기 중퇴, 중견기업 반도체 생산라인 근무경력 1년, 색다르다면 사진 찍기를 좋아해 거의 전문 사진기술을 보유한 매력적인 청년이다.

박정기 학생은 일반계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이공계를 선택하여 전문 엔지니어의 꿈을 안고 대학에 진학했다.

하지만 이론적인 학업으로만 졸업 후 취업에 보장된다는 확신이 없어, 이론과 실무를 병합하여 배울 수 있는 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하고자 자퇴를 결심하였다.

자퇴를 결심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주변 지인(현대파워텍 재직)들의 “현재 기업은 사람이 적고 경기가 어렵다 보니 시스템적인 작업분야(자동화시스템구축)로 바뀌는 시점이다. 사람이 하는 일 보다는 기계화(설비자동화)비중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홍성폴리텍 대학을 추천했다.

그 말에 확신할 수 있었던 것은 1년 동안 중견기업에 근무하면서 기업이 자동화분야로 변화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정기 학생은 홍성폴리텍대학 홈페이지에서 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 학과소개를 보고 단번에 “나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고 경쟁력을 찾을 수 있는 학과”임을 확신하고 입학했다.

현재 그의 목표는 자동화시스템관련 산업기사 등 4개 자격증 취득과 함께 삼성그룹 계열사 및 화학계열 기업체에 취업하는 것이다.

또한 그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배우게 될 전공교과과정과 실기수업을 통하여 ‘기술이 바로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느끼고 도전할 것이다.

박정기 학생은 이제 명확한 중점목표와 함께 자기 확신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과 대표로써 학과 친구들과의 조화로운 협력으로 홍성폴리텍대학에서 성공으로 향하는 도전의 항해를 시작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의 수식어는 화려하다.

교육부 대학정보공시 유지취업률 100% 전국1위, 전국 한국폴리텍대학 캠퍼스 3년 연속 취업성과 우수 캠퍼스, 최근 3년간 평균 취업률 87.3%등 명실공히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이하 홍성폴리텍)는 취업의 종결자라 할 수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이하 홍성폴리텍)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는 2017년도부터 제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산업에 대비해 미래신성장학과로 학과개편을 마무리하여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론(40%)과 실기(60%) 비율로 교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풍부한 산업체 경력과 학문적 지식을 보유한 교수진들로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어 학생들이 요구와 기업체의 기술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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