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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 내포신도시에 온다12월 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2018 송년음악회 ‘이은미 콘서트’ 개최

맨발로 무대에 올라 진솔한 목소리로 열창해 '맨발의 디바'로 잘 알려진 가수 이은미가 내포신도시에 온다.

오는 12월 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문화재단과 시티문화재단이 함께 하는 2018 송년음악회 ‘이은미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은미는 1989년 신촌블루스 객원 가수로 데뷔 1집 ‘기억 속으로’를 시작으로 6개의 정규 앨범과 미니 앨범 디지털 싱글 등을 발표하며 29년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가수다.
 
이번 콘서트에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애인있어요’, ‘기억속으로’, ‘녹턴’ 등 주옥같은 곡을 들려줘  관객들로 하여금 한 해의 마지막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으로 문화장터 HTTP://asismunhwa.com/job/cacf-12/ 에서 예매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1644-9289로 하면 된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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