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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눈】아직도 안전불감증이...어린이 보호구역 ‘무색‘초등학교 앞 공사현장 안전장치 없이 공사강행...아이들 도로로 내몰려

홍성읍 홍남초등학교 앞 건물신축공사 현장에 안전장치가 마련되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지나는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5일, 초등학교 앞 공사현장에는 크레인과 대형트럭이 주차된 채 공사가 한창이다. 하지만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이곳을 지나는 아이들은 길이 좁아 도로로 내몰리는 등 도로에 표시된 어린이 안전보호지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여있다.

이를 지켜본 주민들은 지난 달부터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했지만 특별한 조치없이 시정이 안되고 있다며 불만을 표했다.

익명의 제보자는 “수많은 아이들이 이곳을 지나다니는데 안전휀스도 없이 덜렁 공사알림용 고깔만 세워놓고 무방비로 방치하고 있다”며 “내 아이가 다칠 수 도 있다는 생각으로 공사현장의 안전시설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대해 군 관계자는 "현장확인 후 안전장치 마련 등 바로 시정조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은주 기자  hjfocus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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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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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풍 2018-12-06 18:55:50

    그러믄
    닝기리
    워쪄
    이런게 기사 거리임
    왜들 이런거가지고 날리임
    노가다 다 뒈지라는거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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